작성자 비전선교단
작성일 2015-12-03 12:45:53
이메일 visionpd@hanmail.net
제목 166. 왕과 옥
내용

166. 요한계시록 4:2-5, 21:18-21 <왕과 옥>


                                                                      조다윗 선교사


  계시록의 천국 묘사를 보라! 왕이 계신 곳은 언제나 보석으로 존귀하게 아로새겨진 자리이다. 한자로 왕 (王)과 옥(玉)은 한 끝 차이일 뿐이다. (부수로 쓸 때는 아예 같다.)
  왜 왕을 모신 곳은 옥과 금과 보석으로 아로새겨진 자리인가? 왕의 임재가 있는 곳은 우주적으로 그곳이 어디든 보물과 같이 아름다운 자리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기쁨 가운데 있건, 슬픔 가운데 있건, 또  평안 가운데 있건, 고난 가운데 있건 그곳이 하늘의 예루살렘이든, 이 땅에 고통 받는 열방의 자리이든 당신이 왕을 모신 자라면 그곳은 곧 각양 보석과 금길과 옥으로 아로새겨진 천국이 될 수 있다. 왕의 보좌가 있고 왕이 앉으신 곳이 곧 천국이다.


166. Revelation 4:2-5, 21:18-21 <King and jade>


See how heaven is described in Revelation. The place where a king stays is always decorated with every kind of precious stones. In Chinese character, there is only one different character between a king(王) and Jade(玉). (In its radical, they are same.)
Why is the king’s place studded with jade, gold and jewels? It is because where a king is present is beautiful like a precious stone.
The place where you serve a king could be a paradise adorned with every kind of jewel, gold and jade whether you are in joy, sadness, peace, pain, heaven, Jerusalem or a troubled nation. Where a king seats on the throne is the very heaven.

   ▲ 167. 결정적 차이 비전선교단  
   ▼ 164. 영적 가족의 존귀함 비전선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