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비전선교단
작성일 2016-01-11 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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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70. 예수님 옆구리에 창을 받으심
내용

170. 요한복음 19:32-36 <예수님 옆구리에 창을 받으심>

                                                                                      조다윗 선교사

도대체 이미 숨이 멎으신 예수님께 창에 옆구리를 찔리게 허용하심은 무슨 뜻인가? 다리도 꺾이지 않게 하시리라는 말씀이 응하심으로 예수님의 시신을 보존하셨더라면 옆구리도 찔리지 않게 하심이 옳지 않을까? 둘째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은 첫째 아담의 옆구리에서 난 그 배필인 신부 곧 교회를 깊이 생각하신 모양이다. 예수님은 죽으신 뒤에도 창에 찔리심으로 옆구리에서 물과 피를 쏟으신다. 요한서신(요일5:6)과 바울서신(골1:24)의 말씀대로 물과 피는 교회를 돕기 위해 보내지신 성령님과 예수님의 몸을 위한 남은 고난을 상징한다. 즉, 예수님은 죽으심의 고난을 치르신 뒤에도 첫째 아담의 배필을 창조한 자리, 옆구리에 창을 받으시고 물과 피를 쏟으심으로 신부인 교회를 도울 성령님과 남은 고난을 몸을 통해 계속 치르실 것을 예고하신다. 자신의 신부된 교회를 사랑하심에 끝까지, 그리고 죽음의 순간 그 이후까지 사랑하심을 나타낸 것이다!
  바울처럼 주님의 신부에 사랑을 증거하기 위해 자신의 몸에 주님의 남은 고난을 채울 자 누구인가! 성령의 생명수로 교회를 먹이고 살리며 죽기까지의 고난 뒤에도 성령님을 통한 부활의 승리를 그분의 몸, 신부인 교회에 나타낼 자들이 이 시대에 간절히 필요하다. 그들은 참으로 주님의 신부를 향한 사랑을 아는 자들이다!


170. John 19:32-36 <Jesus Pierced With A Spear>

  Why did God allow Jesus’ side to be pierced with a spear after finding that he was already dead? Isn’t it wrong if Jesus’ body was kept under the ground with his legs unbroken?  Jesus who came as the second Adam might have deeply thought of his bride, the church, who was born from Adam’s side. Being pierced, Jesus poured blood and water even after his death.  They mean troubles that church members, Jesus’ body, had to go through and the Holy Spirit who was sent to help them according to the Letters of John(1 John 5:6) and Paul(Colossians 1:24). In a word, he prophesied that the Spirit would help his bride, the church, and the church would go through hardships by pouring his blood and water from his side where the wife of the first Adam was created. He showed his everlasting love for his bride, the church, that lasts till the end of time and after his death!
  Who is willing to undergo hardships of the Lord on his body to testify His love for the bride like Paul? Those who will feed the church with the living water of the Holy Spirit, endure hardships till the end and show His bride the victory of Jesus’ resurrection through the Spirit are desperately needed in this time. They must know the Lord’s love for His b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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